[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공효진의 반전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차를 깨끗이 쓰는 타입이 아닌가 난..”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름도 쿨한 so cool mini, 요즘 가벼운 텀블러도 많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공효진의 차 내부가 찍혀 있는 모습. 공효진은 생각보다 차에 물건이 많아 자기 자신에게 깔끔한 스타일은 아닌 거 같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 그녀 차 안에 있는 심플하지만 귀여운 갈색의 가방과 빨간색의 작은 텀블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2'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공블리' '로코퀸' 수식을 얻었다. 2019년에는 '동백꽃 필 무렵'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케빈 오는 1990년생으로 공효진과는 10살 차이. 그는 2015년 Mnet '슈퍼스타 K7'에서 우승했으며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연극학을 공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