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세븐틴, 美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롱런 인기ing

입력 2022-07-20 07:07: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세븐틴이 ‘빌보드 200’ 차트에 정규 4집으로 6주 연속 이름을 올려 화제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3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5월 27일 발매한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87위에 올랐다.

‘Face the Sun’은 6월 18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 세븐틴 자체 최고 순위인 7위로 첫 진입한 뒤 이번 최신 차트까지 순위권에 들어 세븐틴의 앨범으로는 최장기간 ‘빌보드 200’에 차트인하며 롱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 외에도 ‘월드 앨범’ 차트 6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11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2위에 자리,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