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소멸할 것 같은 브이라인..살 너무 빠졌나봐

입력 2022-07-20 1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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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인스타
박민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민영이 극강의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오후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긴머리로 청순함을 배가하고 있다. 박민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함 그 자체이기도.

하얀 피부부터 날렵한 턱선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디즈니 공주 실사판다운 비주얼은 갈수록 물이 오르는 듯 보인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 금화 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 금화 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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