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친구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이민정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가 없었다면 LA가 sunny하지 않겠지…. 모든 것들이 고마워 써니야!!!! 저 사진은 3년 전인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LA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일상에서도 여신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