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가족들을 위해 이탈리아 요리수업을 수료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개월간의 이탈리아 요리 수업을 마무리했다. 요알못이 이 수료증서를 받을 때 감동의 눈물이 날뻔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레시피를 파일에 잘 보관해 시간이 날 때마다 집에서 가족들에게 소중한 손님들에게 대접해보려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윤진은 이탈리아 파브리 셰프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
이윤진은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소중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이탈리아 요리 수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완벽한 미모뿐만이 아닌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까지 생각하는 그녀의 따뜻한 인성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또한 앞으로 이윤진이 요리수업을 완벽하게 수료한 만큼 어떤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