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딸 사망 사고 목격하고 충격

입력 2022-07-22 2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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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진이 딸 사고와 사망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여 기절하고 말았다.

22일 방송된 SBS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극본 김지은)회에서는 충격받은 오수재(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재는 딸 제이의 시신을 끌어안고 오열하다가 지쳐 쓰러지고 말았다. 공찬(황인엽 분)은 오수재를 기다렸지만 오수재가 나오지 않아 걱정을 했고 이때 의사들은 병실에서 쓰러져 있는 오수재와 제이의 시신을 발견했다.

오수재는 너무 충격을 받고 오열한 탓에 부정맥을 진단 받았고 상태가 악화되어 입원해야 하는 상태라 입원을 하게 됐다. 입원해서 누워 있는 오수재의 곁을 공찬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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