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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측 "김종민 촬영 중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출연자 음성"[공식입장]

입력 2022-07-23 2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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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사진=헤럴드POP DB
김종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박 2일' 시즌4 측이 김종민 확진 후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23일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2일 '1박 2일' 촬영현장에서 김종민 씨는 가벼운 인후통 증상을 느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이 나왔으며, PCR 검사를 받은 결과 23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22일 확인 즉시 촬영을 중단했으며, 김종민 씨를 제외한 나머지 출연자들은 이후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면서 "지금껏 정기적으로 자가진단키트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면서 촬영을 진행해 왔다.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제작진은 "추후 방송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며, 해당 촬영 분 방송은 논의 후 결정될 예정"이라면서 "KBS '1박 2일'은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확보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앞서 김종민이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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