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규리가 밝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잔 이모티콘과 함께 "같이 할래?"라는 글과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기분이 좋아보이는 박규리의 밝은 웃음으로부터 활기찬 에너지가 물씬 느껴진다. 박규리의 청순하고도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으며, 최근 DSP 미디어 측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카라의 활동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박규리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