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괌에서 가족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괌의 한 리조트를 산책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검은색 수영복에 셔츠를 걸친 내추럴한 비주얼로 리조트를 누비고 있다.
한 손에 맥주를 들고 있는 모습이 자유로움을 한껏 돋보이게 한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