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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 코로나19 확진..29일~31일 콘서트 불참[공식입장]

입력 2022-07-25 14: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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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사진=헤럴드POP DB
마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NCT 마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NCT 마크가 금일(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마크는 오늘 오전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하였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마크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또 SM 측은 "이에 따라 7월 29~31일 예정된 NCT DREAM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은 마크를 제외한 6명 멤버로 진행되오니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마크가 속한 NCT DREAM은 지난 5월 3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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