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정민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수영복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민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정민은 레드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이정민은 가는 팔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정민은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정민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이정민은 입사 17년 만에 KBS를 퇴사하고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