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김수미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갑자기 오후 늦게부터 비가 막 쏟아지네요. 남편에게 맡기고 저는 고요히 산책도 하고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적한 호텔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서효림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일주일 동안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다"라며 최근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