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지훈이 유튜브를 보다 소름 돋은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튜브로 딱 보고 있었는데 연락이 딱 닿는 순간 이 짜릿함 뭐지?”라고 언급했다. 이어 “몇 년 전 같이 방송 출연하고 승승장구하는 젊은 CE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달리는 차 안에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습. 이지훈이 보고 있는 영상에는 최혜성 사업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혜성 사업가는 23살 술집 아르바이트생에서 시작해 7년 만에 가맹점을 200개나 만든 영 앤 리치 CEO이다.
이지훈은 최혜성 관련 유튜버를 보던 중 갑자기 그와 연락이 닿아 짜릿한 감정을 느끼게 된 일화를 공개, 몇 년 전 같이 방송에 출연했던 사실도 언급하며 잠깐 만난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