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팔 군데군데 보이는 타투..45세 안 믿기는 초동안

입력 2022-07-22 05:00:02
    • 복사완료!

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사진과 함께 "힘내자.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정안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정안의 팔에는 군데군데 타투가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채정안은 4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다. 채정안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