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살 오윤아, 몸매는 넘사벽..발리 가족여행 중 글래머 자랑

입력 2022-07-26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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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하늘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채 발리 숙소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윤아의 글래머 몸매와 기럭지가 압도적이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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