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 2일' 딘딘, 폐교서 공포의 숨바꼭질 중 "집 보내달라"

입력 2022-07-22 1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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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공포의 숨바꼭질이 펼쳐진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심장 쫀득한 ‘열대야’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정이 넘은 야심한 시각에 진행되는 오프닝에 의아함을 드러낸다. 딘딘은 “나는 발걸음 가볍게 왔어. 이건 당일 퇴근이다”라며 홀로 들뜬 모습을 보인다고.

그러나 스릴 넘치는 ‘폐교’ 숨바꼭질이 예고 없이 시작되자, 싱글벙글하던 딘딘이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폐교로 발걸음을 옮긴 딘딘은 시도 때도 없이 비명을 내지르는가 하면, 제작진에게 집에 보내 달라고 호소하며 겁쟁이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큰형 연정훈은 평온한 표정으로 폐교를 누비며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체면을 제대로 구긴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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