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정민, 42세 출산 후 노출도 과감..수영복 여신이네

입력 2022-07-23 15: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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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23일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은 여러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과감한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인 이정민의 동안 미모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2년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를 임신하고 KBS1 '아침마당'을 떠났던 바 있다.

또 지난해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고 최근 입사 17년 만에 KBS를 퇴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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