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9세 김지호, 라이벌이 이효리?..헉 소리 나오는 요가 자태

입력 2022-07-23 1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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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지호가 모닝요가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닝요가 #잠옷 요가 #다들 분주한데 혼자 요가”라고 언급했다. 이어 “세컨드을 다는 못했지만 이 정도도 충분 이제 슬슬 씻고 나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지호는 아침부터 요가에 푹 빠진 모습. 그녀는 보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동작을 손쉽게 성공하며 요가 전문가 못지않는 면모를 입증했다.

또 김지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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