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이 빵집으로 4차까지 달렸다.
27일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4차까지 빵집만 갔다온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서울에 있는 한 빵집을 찾았다. 하지만 "빵이 다 나갔다"라며 아쉬워했고 몇 가지 없는 선택지에서 빵을 구매했다. 이후 빵을 맛본 뒤 "맛있다"고 만족했고 "아는 언니가 꼭 가보라고 추천해줬다. 되게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며 "파리에서 먹은 바게트랑 퀄리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바로 다음 빵집을 찾았지만 빵집이 휴무일인 관계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혜성은 다른 빵집을 방문했고 빵을 한 입 먹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쫀득쫀득하다. 이건 진짜 완전 미국 맛"이라며 손에 묻은 초콜릿칩까지 깨끗하게 빨아 먹었다.
이후 식당으로 향해 식사를 즐긴 이혜성은 그냥 가기 아쉽다며 또 다른 빵집을 찾았다. 차마 먹지 못하고 포장을 했지만 그는 집에 가서 빵 포장지를 뜯었다. 이혜성은 "늦은 시간에 먹으려고 한다. 밤 12시 반이 넘었다"면서도 빵을 맛있게 먹었고 "내일 행사가 있어서 많이 안 먹고 자려고 한다"고 자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