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서원이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낭또포차 오픈을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이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낭또포차 오픈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낭또 차서원은 "이제 난로 감성을 잠시 접어두고 중탕기를 사용해서 마시고 있습니다"라며 최애 건강차를 중탕기로 끓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차서원은 "아버지가 정리 좀 하라고 하셔서 집을 좀 뒤집어 놓으셨다"라며 깔끔해진 거실을 소개했다.
차서원이 비오는 날씨에 낭또포차의 상태를 확인했다. 차서원은 "물이 찼네"라며 천막에 고인 물을 털어내고 보수를 시작했다. 차서원은 "오늘은 시간 되는 회원들끼리 저희 집에서 모임을 하는 날이다"라고 낭또포차 오픈을 준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