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지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오후 전 아나운서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올 시즌 여러가지 일들로 말씀드리는게 늦어졌네요.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 #이번엔 파란색 #sencondblessing #8개월차 임산부 #뒤뚱뒤뚱"이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지현은 이와 함께 류현진,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들 세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