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김영희, 출산 후 거의 바로 이사 예정..걱정 한가득

입력 2022-07-24 16: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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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24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당통과 못한 힐튼맘의 아침 일어나서 한번 매끼니 식후 한번씩 총 네번의 피를 봅니다~ 쌀밥 먹을때 젤 많이 오르는 혈당! 다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혈당 체크를 하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김영희는 "요즘은 힐튼이꺼 빨래하고 개고 포장하고 빨래하고 개고 포장하고 조리원 나와서 보름있다 이사라 힐튼이 짐 풀었다 다시 싸야 하는 현실.. 벌써부터 걱정이 크지만 긍정의 향연 승열퓨가 미리 걱정 하지 말래요 최근들어 "괜찮아 그럴수있어" 100번은 들은거 같아요 긍정의가스라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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