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옹이 작가, 외국물 먹더니 미모 더 물올랐어..핑크 니트 찰떡

입력 2022-07-27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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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옹이 작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근접 셀카를 찍은 야옹이 작가의 모습. 그녀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소멸될 거 같은 얼굴 크기, 꽉 차 있는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을 감탄게 했다.

또 야옹이 작가는 분홍색 ‘폴로’ 니트를 착의, 인간 분홍색이라고 불려도 손색없을 정도로 찰떡같이 소화해 절로 시선을 강탈하는 그녀이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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