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전래동화를 통해 탐관오리를 찾아냈다.
24일 저녁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탐관오리를 찾아라'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모였다. 유재석은 "할 말이 있다"라며 "그제 전소민이 '내일은 노비 옷을 입게 될 것이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전소민이 열애설에 휩싸이고 PD마저 놀랐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멤버들은 전래동화와 함깨 탐관오리를 찾아내야 했다. 7개 역할 중 탐관오리를 찾아야 하고 늦게 찾으면 불리해지는 미션이었다.
첫 번째 전래동화는 흥부전이었고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맡았다. 최종 용의자로 하하가 탐관오리로 의심받았지만 유재석이라 모두의 충격을 자아냈다.
다음 전래동화는 바로 해님달님이었는데 송지효는 시작하자마자 이상행동을 해 의심을 받았고 지석진도 함께 의심을 받았다. 결과는 지석진이 탐관오리였고벌칙을 받았다. 마지막 전래동화 게임에서 펼쳐진 전래동화는 '견우와 직녀'로 지석진이 견우 전소민이 직녀가 됐다. 사자성어를 몸으로 표현하는 게임에서는 하하가 정답을 맞추었고 결과로 유재석과 지석진이 지목된 가운데 김종국 하하까지 의심을 받았다. 결과는 멤버들은 게임을 하며 양세찬을 의심했고 탐관오리인 양세찬은 박을 깨는 벌칙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