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은지원, 손 오염도 최강...세균맨 등극

입력 2022-07-24 1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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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은지원의 손 오염도가 최강이 됐다.

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곽재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재식은 '엄마는 왜 손을 씻으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답을 하기 전 곽재식은 세균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ATP 측정기를 꺼내 멤버들의 손 오염도를 측정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곽재식은 일반적인 수치는 5,000~6,000 정도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곽재식 사부의 손을 측정했고 18,000 이상으로 평균보다 3배 이상이었다. 막내 도영은 6,674로 평균 수치가 나왔다. 이어 김동현은 4,004, 이승기는 6,951이었고 양세형은 14,039이었다. 이어 은지원은 85,795로 역대급 수치가 나와 세균맨이 됐다. 은지원은 손을 씻고 난 뒤 다시 측정을 해봤더니 3,031로 확 떨어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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