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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남자들에 둘러싸일만한 여신 미모..46세 맞아?

입력 2022-07-24 1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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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이현욱, 박훈 사이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23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이현욱, 박훈 사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잇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희선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김희선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여백 없이 꽉 채우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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