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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조예영, 한정민과 데이트 코스 호텔로 착각 "너무 19금"

입력 2022-07-24 22: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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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3' 방송화면 캡쳐
MBN '돌싱글즈3'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예영, 한정민의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예영, 한정민은 서로를 향한 시그널이 일치했다. 두 사람은 일대일 데이트를 떠났고, 네비가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던 중 관광 호텔을 지나게 됐고, 두 사람은 목적지가 호텔인 것으로 착각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조예영은 “19금이다”라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종착지는 호텔이 아니었고 두 사람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돌싱 남녀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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