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싸 육아 잠시 해방. 내 사랑 시월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윤정과 남편을 비롯해 시댁 식구들이 담겨 있다. 아이를 대신 봐줄 사람이 있어 육아에서 해방되자 배윤정은 기쁨을 한껏 표출하고 있는 모습. 가족의 화목하고 단란한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