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7세 갈소원, 키 모델처럼 커졌네..7번방 예승이의 정변

입력 2022-07-25 1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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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이 폭풍성장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YG 스테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진연아 역을 맡아 한층 성장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배우 '갈소원'의 막촬 비하인드 컷 공개. 소원이의 '종영 소감'이 담긴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클리닝 업'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교복을 입고 앳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갈소원은 어느새 훌쩍 자란 키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와 JTBC '클리닝 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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