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어머니,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빵순이 외할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어머니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3대 모녀의 단란한 외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손녀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다정한 눈빛 역시 훈훈함을 더하는 가운데 한지혜도 이 같은 순간을 포착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10여년 만의 임신과 출산으로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또 한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