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의 점심 식단이 담겨 있다. 야채에 복숭아, 그리고 가벼운 음료로 식사를 하는 김사랑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45세에도 완벽한 미모와 8등신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인듯 하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