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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입양’ 이아현, 이 많은 걸 혼자?..더워서 갈증 났나 봐

입력 2022-07-30 15: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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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아현이 음료를 3개나 주문했다.

30일 오후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혼자 마시려고 산거예요. 참외 스무디, 아이스 캐몰, 솔트 캐러멜 라테 흐흐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대기실로 추정되는 곳 거울 앞에서 찍은 모습. 이아현은 많이 갈증이 났는지 다른 종류의 음료를 세 개나 주문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거울로 비친 그의 표정을 보면 얼마나 설레 하는지 느낄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아현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 광채 나는 이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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