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페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26일 오후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 스페셜 온라인 이벤트가 줌(ZOOM)을 통해 개최됐다. 르세라핌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고, 화상으로 참여한 팬들은 일제히 손하트를 만드는 등 열렬하게 멤버들을 반겼다.
멤버들은 ‘더 퍼스트 모먼트 오브 르세라핌’을 향한 팬들의 뜨거웠던 반응에 재차 감사함을 전하면서 “데뷔 전 설렘이 담긴 그 때만의 목소리가 있다. 그 목소리를 팬분들이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팬분들에게 처음 목소리를 들려 드리는 것이어서 떨렸다. 긴장했던 기억이 남는다. 패딩을 입고 녹음했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다”라며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또한,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르세라핌 관련 퀴즈를 풀면서 서로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데뷔 곡 ‘FEARLESS’ 음원에서 ‘FEARLESS’ 단어의 등장 횟수, 멤버들의 MBTI를 묻는 퀴즈들이 멤버들과 팬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르세라핌은 “처음으로 한 온라인 이벤트가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팬분들과 함께 노는 느낌이었다", “다시 찾아뵙기 위해 많이 노력 중이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는 끝인사로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