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은 매일'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먼저 김세정은 관전 포인트로 “‘오늘의 웹툰’은 궁극적으로 누군가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위로하는 작품”이라며 “‘오늘의 웹툰’의 매력은 꿈에 대한 밝은 면뿐 아니라, 어둡고 화려하지 않은 면도 모두 담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꿈을 찾은 온마음의 열정이 조금은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나도 그 열정에 이끌려 덩달아 힘을 낼 때가 있었다. 마음이의 시선으로 꿈을 향해가는 과정을 봐주시면 좋은 에너지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다니엘은 ‘어른’이란 키워드를 꺼내놓았다. 이번 작품을 하면서 “과연 어른의 책임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졌기 때문이다. 최다니엘은 “전체적으로 작품이 굉장히 발랄한 분위기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하실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인생의 무게와 책임감을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는 좋은 대사들이 많다. 그렇게 마음에 새겨질 이야기와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신입사원 동기이자 마음과는 극과 극으로 다른 엘리트 새내기 ‘구준영’ 역의 남윤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웹툰 업계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SBS ‘오늘의 웹툰’은 오늘(29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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