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싸이월드 복원되고 처음 들어가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과거 본인의 모습을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공개한 모습. 그녀는 지금과 큰 차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특히 여러 사진 중에서도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학사모를 쓰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첫사랑 재질이라는 생각 들 만큼 청순한 비주얼의 최희는 보고 있으면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 그녀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 출신으로 미모뿐 아닌 뛰어난 엘리트임을 입증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