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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첫째가 육아 도와주니 한결 든든하겠어..벌써 여동생 바라기

입력 2022-07-26 17: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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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양미라가 두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야..썸머재우는 거 맞지? 그리고 너한테 냄새나는데 왜 아빠가 응가했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양미라의 첫째 아들 서호 군과 둘째 썸머(태명)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 군이 썸머(태명)양에게 “아가야”라고 말하며 벌써부터 든든한 오빠 미의 모습을 보여주며 랜선 이모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에 응답하듯 썸머(태명) 양이 귀엽게 웃는 무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첫째와 둘째 덕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양미라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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