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림, 육아에 한껏 지친듯한 모습..눈에 초점이 없네 걱정

입력 2022-07-26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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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림 인스타그램
헤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 곤히 자고 있는 아들과는 반대로 퀭한 눈의 혜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한껏 지친듯한 얼굴로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또 혜림의 앙상한 쇄골이 출산 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입증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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