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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금융업 종사자 ♥남편 훈훈해..발리 초대 받아 휴가 떠나네

입력 2022-07-27 2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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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가족들과 좋은 기회를 얻어 발리로 휴가를 떠날 수 있게 됐다.

27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전에 발리에있는 물리아 풀빌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그때 인스타에 홍보아닌 홍보를 하게 되었더라고요~(제 인스타 보고 한국분들 예약이 많아졌다고...ㅎㅎ)"라면서 대항 숙박 업체를 통해 초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현영은 고마움을 전하며 이전 휴가 때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사랑스러운 현영 자녀들의 모습과 훈훈한 현영 남편의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이어 현영은 "다만 어느정도 잠잠했었던 코로나 상황이 다시 안좋아지고 있음에 마음이 무겁지만, 미리 예정돼있던 일정이다 보니 최대한 방역수칙 잘 지켜가며 안전하게 여행 다녀오려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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