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子 민이와 발리 리조트서 꿀잠..애엄마 안 믿기는 미모

입력 2022-07-27 11:04:31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윤아가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굿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민이와 발리 여행 중인 듯하다.

또 오윤아는 민이를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윤아의 엄마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