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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모델 母 빼닮았네..하루가 다르게 폭풍성장

입력 2022-07-27 1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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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시호가 한국에서 활동하며 생긴 인연에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매니저 역할을 해주고 있는 지인들과 만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 추사랑과 함께 매니저들을 만나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간 것으로 보인다. 야노 시호는 "언제나 지지해주고 있어 너무좋고 신뢰하고있어"라며 "한국에서 항상 안심하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두사람 덕분!!"이라는 글로 마음을 표했다.

지인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훌쩍 성장한 추사랑의 근황에도 시선이 모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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