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미술관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유모차에서 본인을 보며 활짝 웃고 있는 딸을 바라보며 마찬가지로 눈웃음을 짓고 있다. 이에 더해 사진에 "모든 게 지겨워질 때도 늘 너만은 새롭고 설레어"라는 글로 딸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