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이찬원, 황윤성 부모님까지 챙기는 스윗 절친..연인보다 다정

입력 2022-07-28 1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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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찬원이 황윤성과 함께 안동 여행을 즐긴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되는 가운데 이찬원은 ‘토끼씨’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절친 황윤성과 바쁜 스케줄 속 잠깐의 행복한 여유를 즐긴다.

VCR 속 이찬원은 고즈넉한 한옥들이 자리 잡은 곳에서 “빨리 와. 자기야”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절친 트로트 가수 황윤성을 불렀다. 두 사람이 미식의 도시이자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경상북도 안동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것. 이들은 푸른 녹음이 선사하는 피톤치드를 마음껏 만끽하고 안동의 전통시장, 유명 갈비 골목 등을 찾았다.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는 마늘 갈비였다. 이찬원은 열심히 고기를 먹음직스럽게 구운 후 “고기 첫 점은 너에게 줄게”라며 황윤성에게 직접 먹여줬다. 또한 직접 청양고추 간장소스를 제조해주며 친구를 챙겼고 자신보다 친구를 챙기는 모습이 마치 어미새 같아 웃음을 자아냈. 황윤성 역시 쌈을 싸서 이찬원에게 먹여주며 연인보다 더 다정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이찬원은 전통시장에서 안동 간고등어를 보자 이찬원은 “택배도 되느냐”며 간고등어를 구입했다. 그가 택배를 보낸 곳은 이찬원의 부모님과 황윤성의 부모님. 이찬원은 “너네 부모님께 보내드리고 싶다”며 평소 외우고 있던 황윤성 부모님 댁의 주소를 바로 적었다. 친구는 물론 친구의 부모님까지 챙기는 이찬원의 다정함에 모두들 감탄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의 안동 여행기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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