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패커' 백종원, 7년 전 설탕 폭포 재현..예비 소방관들 위한 더위사냥 요리

입력 2022-07-28 0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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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백패커즈'의 더위 사냥 출장 요리가 펼쳐진다.

오늘(28일) 방송되는 tvN ‘백패커’ 10회에서는 예비 소방관들을 찾은 ‘백패커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무더위 속 열과 사투를 벌이는 예비 소방관들을 위해 ‘백패커즈’는 머리 끝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줄 메밀국수를 메인 메뉴로 정하고 온갖 빙수기와 빙삭기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출장 요리에 돌입했다.

하지만 250분의 메일국수 육수 내는 일부터 쉽지 않았다. 육수의 단맛을 끌어내기 위한 갖가지 재료가 투입된 가운데 백종원은 설탕 한 포대를 쏟아 부어 7년 전 설탕폭포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고.

한편 tvN ‘백패커’ 10회는 오늘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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