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갓 태어난 둘째는 어디 가고..늘씬 몸매 자랑하며 가족 데이트

입력 2022-07-27 19: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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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가족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급으로 다녀온 아쿠아리움. 작년엔 유모차에만 앉아있었는데 이젠 아기산어 아빠산어.. 많이 컸네 우리서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 큰아들 서호와 함께 아쿠아리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둘째는 잠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바쁘게 활동하는 양미라는 언제 아기를 낳았냐는 듯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보이며 여전한 신혼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훌쩍 자란 아들 서호도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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