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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넷’ 정주리, 헬 육아에 지쳤나 크게 결심한 듯..“나 이뻐질 거야”

입력 2022-07-28 15: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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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변신을 예고했다.

28일 오후 정주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뻐질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한 미용실에 앉아있는 모습. 그녀는 변신을 예고하는 듯한 멘트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주리의 머리엔 화려한 기계들이 붙어 있으며, 굳게 결심한 듯한 그녀의 단호한 말투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 정주리가 입고있는 화려한 패턴의 치마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머리에 어떠한 변화를 주었을 지 기대를 하게 만드는 정주리이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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