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창정, 정성화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금주의 연예가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 퇴근길에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임창정, 정성화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제작발표회가 끝난 뒤 여자들의 호캉스 체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에서 여장을 하는 두 사람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컨셉인 것.
정성하는 “동명영화를 뮤지컬로 제작하게 됐다”고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소개했다. 임창정은 “철없는 우리 같은 아빠다. 철없게 행동하다가 이혼을 한다”라며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가사도우미 여장을 하게 된 스토리를 밝혔다. 여장에 대해선 “엄청 힘들다”며 몇 시간씩 특수 분장하는 것을 밝혔다.
다섯 형제의 아빠인 임창정은 “내가 첫째 아들이라 아들이 여섯 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