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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소연, 내조 클래스가 다르네..먹다 질릴 정도로 준비

입력 2022-07-28 2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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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조유민을 위한 갈비를 준비했다.

28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유미니가 제일 좋아하는 거. 먹다 질릴 만큼 해놓기. 엄마표 LA 갈비. 근데 요즘 물가 미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조유민을 위해 준비해둔 LA 갈비가 담겼다. 남편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푸짐하게 음식을 준비해두는 그의 내조왕 면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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