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만 45세 전 가다실 접종..손 꼭 잡아주는 병원장 남편

입력 2022-07-30 04:22:23
    • 복사완료!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 45세 전에 #가다실9가접종 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그 모습을 놓칠세라 마구마구 사진 찍는..무슨 큰 주사 맞는다고 #손잡아주는병원장님 #그래서몇컷찍히셨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다실9가를 접종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영란 남편 한창은 장영란 곁에서 손을 꼭 잡아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