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 45세 전에 #가다실9가접종 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그 모습을 놓칠세라 마구마구 사진 찍는..무슨 큰 주사 맞는다고 #손잡아주는병원장님 #그래서몇컷찍히셨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다실9가를 접종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영란 남편 한창은 장영란 곁에서 손을 꼭 잡아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