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이 폴란드 홀로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박하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까지 촬영하고 또 일찍 일어나져서 으으 버스와 트램을 타봅니다. 영화팀서 차량과 평소엔 콜택시도 제공 해 주시지만 혼자 너무 일찍 일어났어.. 대중교통이 너무 잘되어있어요! 자전거 도로도 잘 되어 있어 공유 킥보드 타기도 좋고 하지만 쫄보라 헬맷도 없으니 그냥 운동 겸 걷습니다. 그나저나 잘 타다 또 풍경에 넋 놓고 두번 지나쳐서 외곽까지 다녀옴. 덕분에 아울렛, 강까지 다 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부터 다시 촬영 으짜짜. 바르샤바는 실내마스크 3월부터 해제되었습니다. 몇 주 전부터 도착한 촬영팀도 건강하고 입국하기 전 검사도 필수니 건강히 돌아갈께유! 비타민, 영양제도 엄청 때려먹구 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홀로 여행 중인 모습. 코로나 걱정 없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류수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