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 2일' 딘딘, 퇴근 위해 불타는 승부욕→스페셜 초대 가수 등장에 깜짝

입력 2022-07-29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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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딘딘이 퇴근하기 위해 투혼을 보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이제는 웃는 거야 여름 페스티벌’ 특집에서는 한여름보다 뜨거운 다섯 남자의 바닷가 대축제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남자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여정에 점차 체력이 고갈되기 시작했고, 퇴근 시켜준다는 말에 의지를 불태운다.

특히 딘딘은 “내가 얼마나 독한 놈인지 보여주지”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독기 품은 ‘초딘’은 제작진을 끊임없이 도발하고, 두 발 벗고 솔선수범 미션에 참여하며 역대급 의지를 불태운다고. 하지만 그는 짜릿한 물 폭탄 세례와 난데없는 입수에 정신이 혼미해졌다고 해, 과연 그가 바로 퇴근이라는 달콤한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음악이 빠질 수 없는 페스티벌에 걸맞게 스페셜한 초대 가수가 나타나 현장을 제대로 뒤집어놓는다. 가요계 비주얼 센터(?) 그룹의 등장에 멤버들은 미션은 뒷전이다. 그러나 초대 가수는 "여러분을 뵙는 게 마지막이 도리 수도 있겠다"라며 당황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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